백악관, 모든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밝혀..

Date: Mar 02, 2017

백악관, 모든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밝혀..

백악관은  미국우선주의  기조를  바탕으로   모든  자유무역협정FTA을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나흘만에  북미자유무역협정과  나프타  재협상을  선언했습니다.

다시  한달만에   미국이  체결한  모든 FTA를  재검토하겠다고  나서서  업데이트  재협상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재검토는  미국에  유리한쪽으로  손질이  가해질  전망이어서  한미FTA도  재협상을  피하기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숀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일부협정은 10~20년이  됐고,   미국 과  노동자들에게  혜택을  줄수있도록  들여다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역협정이  시대에  맞는지,   그동안  이뤄진   기술적진보를  다루고  따져보겠다며  하지만   어느 국가를  특정하는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는   자유무역협정 재검토에  대해  확대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트럼프  정부가  FTA  재협상을  거론하고있는  만큼   동향에  촉각을 세우고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한미 FTA 등  무역협정에  손을  대는것은   러시아  내통설등으로  코너에  몰린  트럼프가   인기를  만회하려할것이란  분석이  나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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