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북정책 재검토 착수..초강경

Date: Mar 09, 2017

백악관,  대북정책   재검토  착수..초강경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정책에  대해  전면  재검토  착수함에  따라   북한의  핵위협을  약화시키기위해  군사력  사용이나  정권교체  가능성이  제기되고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은    정권교체와  선제 타격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쓰며  행정부에  초강경  대응책  마련을  압박하고  있어   여느때보다  강력한  대북정책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정부는   일단  현행  대북정책을  평가하고   동시에  새로운  옵션도  검토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맥팔런드  부보좌관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안과  북한에  대한  군사행동안에  대한  옵션을  내도록했다며   트럼프정부의  대북정책 재검토 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취임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위협은  우선순위가  매우  높다고  말하며  북한  문제를  다루는것에  강조해왔습니다.

또한  외교  소식통들은   트럼프  대북정책이  늦어도  3월중에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대북정책   공식발표보다는   주무 부처에  지침을  전달하는  형식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런상황에서   최근  김정은 VX  암살사건으로      공화당의원들이    북한을  테러지원국   재지정을  압박하고 있어  국무부도  이  문제에  대한  검토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트럼프  정부의  새  대북정책에는  선제 타격과  테러지원국  재지정  방안도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런  직접 적인    대북압박과  별개로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국에  대해서도   고강도  압박강화조치가   이뤄질것으로  전망됩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