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기자실, 인터넷영상통화 설치..언론견제?

Date: Jan 31, 2017

백악관 기자실, 인터넷영상통화 설치..언론견제?

이제 기자들은 백악관 취재를 스카이프  좌석이 마련된곳에서 취재를 해야합니다.

백악관측은  보다  다양한 언론이  취재할수있게 하려는 목적이라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자신에게 비판적인  언론들을  견제하려는 조치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실제로 첫 공식 언론 브리핑을  가진 스파이서 대변인은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전통적으로 여러방송과 신문등에 뉴스를 제공하는 AP통신의 첫질문을 받아왔으나 뉴욕포스트의  질문을 받았으며, 워싱턴에 상주하지 않는 매체들로부터 질문을 받기도했습니다.

한편 스파이서(spicer)대변인은  트럼프대통령의 취임식 인파와 관련, 역사상 최대인파주장에 거짓이 아니다라고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는  언론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했습니다.

마틴루터킹 목사의 흉상이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치워졌다는  오보에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가 옳을땐 옳다고 말하고 잘못됐을땐 잘못됐다고 말하라 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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