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국방비 10%증액..군사력강화

Date: Mar 07, 2017

백악관,  국방비  10%증액..군사력강화

백악관 예산관리국의  한 관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곧  공개할  첫 정부  예산안이  국방비  증액  방침일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 회계연도에서  국방부  예산을  늘리는 대신  비군사  부문  예산안은  대폭  삭감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에서 진행된  주지사들과의 간담회에서    역사적인  규모로  증액할것과,    함정과  전투기 개발  특히  핵심항로에 주둔하는  군사력강화를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강한 군대를  만들겠다고  한  트럼프의  선거공약  이행의지를  과시하고   혼돈스런  국내상황을    새로운  의제로  돌파하겠다는  뜻이  담긴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국방비  증액 규모나  내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방예산과  타  기관들의  운영 비용이  명시된   예산안을  다음달  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또  예산 삭감 대상 부서는  환경보호청과  국무부 등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은퇴자를 위한  사회보장보험과 메디케어 를  제외한    다른  사회안  전망  프로그램을  위한  예산도  크게  줄일것으로  보입니다.

백악관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대선 기간 공약했던  3%  보다  낮은    2.4%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행정부  예산안은    상당부분  상,하원에  의해  수정되는데  행정명령을    즐겨왔던  트럼프가  의회와의  본격적인   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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