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민 조치, 교육과 관광산업 에 먹구름..

Date: Feb 07, 2017

반이민 조치,  교육과  관광산업 에  먹구름..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이후  행정명령  성명을  밀어붙이며,     이제  관광,  교육 등    주요  수출산업에도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고있습니다.

이같은  수출부문의  악화는   결국  국내  성장을  가로막아   트럼프  정부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외국인  관광수입은   국내  경제의  주요  버팀목이  되고있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지난   외국인의  미국내  소비액은  약  199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자동차및   부품수출액보다  많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9.11테러이후   국내  관광업계는    3분의 1로   토막난뒤   약 5000억 달러의  경제 손실을  입었고,   이번  반이민  조치이후로    경제성장에  위협이 될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있습니다.

또한   고등교육  산업에도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지고있어,  미  대학들은  외국인  유학생  감소 를 우려하고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10년간  외국인  유학생수가   73%  치솟았다고   무디스  인베스터스  서비스가  밝혔습니다.

지난  2년간  미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수는  100만명을  넘어섰고,  대학들의  수업료  수입은  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8~10%나   나타내고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국내 경제성장을  해칠수 있다며   국제 교역의    긍정적인  요소를 후퇴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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