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민 정책 박차…인도네시안 1명 추방

Date: May 23, 2017

반이민 정책 박차…인도네시안 1명 추방

AP통신 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뉴저지주에 망명 신청을 하고 지난 16년동안 살던 매씨는 시민권자인 부인과 13살 난 아들을 두고 본국으로 떠나게 됐습니다.

ICE는 지난 8일 매씨를 포함한 네 명의 인도네시아인들을 엘리자베스시 유치장에 구금했는데, 다른 세명은 여전히 구금돼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루이스 마르니테즈 ICE 대변인은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허락받지 않은 이민자는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국내에 불법 입국한 외국인과 허용된 체류 기간을 넘기거나 다른 방식으로 비자를 위반한 외국은 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국가 안보와 공공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지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근거로 2013년부터 매년 체류 자격을 갱신 하기만 하면 계속 머물수 있도록 허가를 받은 사람들이라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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