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민행정명령, 멕시코 외 중남미도 연대움직임

Date: Feb 06, 2017

반이민행정명령, 멕시코 외 중남미도 연대움직임

트럼프 대통령의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정책으로  장벽이  세워지기도 전에  멕시코가  격앙돼있습니다.

멕시코는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미국의  영향력을 강하게 받아왔습니다.

멕시코는    불법이민과 무기,마약밀매를  방파제  역할을  해왔지만, 국경장벽  갈등  사태로  미국과 적대적인 관계로  돌아설경우  중남미에  미칠  파장이  클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이런 중남미 국가들은  미국의  영향력이  강했던 지역으로  앞으로  자국에  닥칠지 모를  트럼프  역풍에  긴장하고있는 분위기입니다.

북미자유무역협정에  결성한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럼비아, 칠레, 에콰도르등 남미 12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안감이  남미 카리브해국가공동체정상회의에서  안건이 아니었던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와  폐쇄적인 이민정책을  논의한뒤  공동대응방안을  모색한것으로  밝혔습니다.

특히,  멕시코는  장벽이 세워지기도  전에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불붙을  조짐이 보입니다.

Cnn은  아보카도가 어디서 오는지  생각해보라며  80%가량의  멕시코 수입의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여기에 관세까지 붙으면  국내  소비자들에겐  직격탄을  맞고,  양국간 무역이  위축되면  국내 노동자 600만명의  일자리도  위험해질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멕시코는  북미자유무역협정탈퇴설까지 나오며  미국상품불매운동 여론도 모이고 있다고  보도해, 코카콜라, 맥도날드, 스타벅스등  국내 기업들  영업에 손실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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