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신년 활동방향 논의

Date: Jan 20, 2017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신년 활동방향 논의

지난 주말 워싱턴협의회 위원과 총영사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지난해의 활동보고와 더불어 올 한해 민주 평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황원균 회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통일 기반 구축에 대한 환경조성이 절실한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동기 총영사는 격려사에서 워싱턴협의회가 지난해 이룬 성과를 치하하고 “올해도 한미관계 발전은 물론 주류사회 통일 홍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워싱턴협의회는 신년 첫 정례회의를 갖고 올 전반기 주요 활동 계획으로 ‘한국전쟁기념벽 기금모금행사’, ‘통일안보비전 발표대회’, ‘통일골든벨 개최’ 등을 수립했습니다.

한편, 제17기 평통위원의 임기는 오는 6월 말로 끝나고 7월 1일부터 제18기가 구성되어 활동에 돌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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