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상반기 주요사업 의논

Date: Feb 15, 2017

민주평통,   상반기  주요사업  의논

워싱턴  평통협의회는    오늘   2017년  상반기  중요사업을  의논하는  임원  미팅이  열렸습니다.

황원균  협의회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7기  주요사업  보고와   진행계획보고가  있었습니다.

황회장은   7월부터  새  임기가  시작되는    18기  회장 출마에     적극적이며    좀 더  통일의지에  강한  인물이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달에는   영등포구협의회 가   워싱턴지역 을  방문,   다음날     주미대사관   통일 강연회  행사가  진행됩니다.

3월초에 는  유호열  수석부의장이   워싱턴을  방문하여,   워싱턴  평통의  주요사업중  하나인  한국전쟁  기념  벽   20만달러 기금  전달과  약정사인이  진행될거라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변경된  세계 장병, 청년  통일  안보비젼대회는   지난해  국방부가  아닌  평통 자체적인  진행과     7월중순에  있을  통일골든벨   대회에도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그외에,    차세대분과의   주축으로  올해도   골프대회를 통해    불우이웃 돕기와   평통  기금 마련을  위한  준비도  진행할것이라  전했습니다.

워싱턴 민주평통은   지난해에    골프대회를  통해  탈북자지원 과    한인커뮤니티  센터에    기금전달식을  갖는등     통일관련  사업에  주력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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