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체전 6월 개최…워싱턴, 상위권 목표

Date: Mar 13, 2017

미주체전 6월 개최…워싱턴, 상위권 목표

오는 6월에  미주 한인체육대회가  6월15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립니다.

달라스 지역은  지난  2003년  제12회  체전을  개최한이후  두번째이기도합니다.

워싱턴 대한체육회 김석모회장은   어제 19회 미주체전과 관련한 안건을 심의 통과시켰고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며 한인들의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윤지희 단장은 지난 대회처럼 우승은 힘들지만 상위권 입상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싱턴 선수단은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100여명이고, 10여개 종목에 참가할 방침입니다.

워싱턴 팀의  강세 종목인 볼링, 검도, 그리고 배드민턴 등에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또한  체육회에는 앞으로 선수선발과 동시에 기금모금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18회  워싱턴팀은 총6325점으로 출전한  18개종목에서  금메달 54개, 은메달 53개, 동메달 46개를  획듣해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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