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내 한인은행 19개…총자산 300억불

Date: Jul 11, 2017

미주내 한인은행 19개…총자산 300억불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된 자료와 한인 은행의 자산과 대출 규모 등을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전국에서 19개의 한인 은행이 영업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289억1792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19개 은행 중 ‘우리아메리카’와 ‘신한뱅크아메리카’를 제외한 17개는 순수 한인이 설립했거나 자본을 투자한 은행입니다.

이들 은행의 총예금은 239억3649만 달러고, 총대출은 232억8247만 달러 규모입니다.

19개 은행의 올해 1분기 순익은 9137만 달러이며, 연말까지는 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인 은행들이 전역에 낸 지점은 모두 230개이며, 풀타임 직원 375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산규모 1위는 뱅크오브호프고, 2위는 한미은행인데, 두 은행 모두 나스닥에 상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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