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경제인대회, 워싱턴서 7월7일부터

Date: Jun 12, 2017

미주경제인대회, 워싱턴서 7월7일부터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주최하고 월드옥타 워싱턴지회가 주관하는 ‘2017 월드옥타 미주경제인대회’가 오는 7월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에 위치한 ‘힐튼 맥클린 타이슨스코너’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어제 킥 오프 행사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다짐한 준비위원회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폴라 박 워싱턴지회장은 “코트라를 포함한 한국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월드옥타 회원들을 위한 세미나와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며 한인경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140여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 250여명, 워싱턴지역 정치, 경제인 등 3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회식이 열리는 7월7일 저녁에는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김동기 총영사, 그리고 한.주류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첫 날에 이어 다음 날에는 세미나, 수출상담, 무역활성화를 위한 강연과 비즈니스 미팅이 열리고 마지막 날에는 관광과 탐방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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