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정상회담 앞두고, 트럼프 지지율 상승

Date: May 08, 2018

미북 정상회담 앞두고, 트럼프 지지율 상승

CBS 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SSRS에 이뢰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워싱턴을 비롯해 전국의 성인 11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어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상황을 다루는 방식’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51%로 집계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 지지도는 올해 1월 34%에서 3월 42%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과의 충돌 우려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인데, 충돌 가능성을 걱정한다는 답변은 3월 64%에서 5월 55%로 낮아진 반면, 충돌없이 잘 해결될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3월 32%에서 5월 41%로 증가했습니다.

또 조사에서는 이달이나 내달 중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는 도널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정상회담이 현 상황을 개선할 것이라는 잔망도 많이 나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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