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주, 폭우-홍수로 여름 모기 수 증가

Date: Jul 05, 2018

메릴랜드주, 폭우-홍수로 여름 모기 수 증가

이번 여름 시즌 메릴랜드주의 모기 개체 수가 일반적인 초여름보다 세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우와 홍수가 모기 유충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볼티모어 선은 보건복지부 수의사의 말을 인용해 올해 모기로 매개되는 질병은 없는 것으로 보고했으며 10월까지 모기 시즌이 계속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도했습니다.

농업부는 5월 중반에 폭우가 내린 이후 모기 개체 수가 증가했으며 볼티모어 지역과 동부 해안 대기에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코미코 카운티의 모키 퇴치 프로그램 디렉터 래리 렘백은 올 여름이 1979년 이후 가장 최악의 여름이라고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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