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호건 주지사,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 줄인다

Date: Jul 17, 2018

래리 호건 주지사,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 줄인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어제 학비 지원에 관한 이니셔티브를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을 낮춰주고 대학 비용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호건 주지사는 메릴랜드 거주자에 한해 소득세 신고시 학자금 대출 이자를 100퍼센트 공제할 것이라는 법률안을 다시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메릴랜드 커뮤니티 칼리지 프로미스 장학금 프로그램을 확대해 4년제 메릴랜드 공교육 기관까지 포함하길 바란다고 덧붙혔습니다.

호건 주지사는 학자금 저축 계획인 529 플랜에 가입한 학부모들에게 소득세 공제액을 기존 2500달러에서 5000달러까지 두 배 이상 늘리는 법안을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호건 행정부는 이니셔티브는 5년동안 총 3억 8천 5백만 달러의 지원금을 더해 학자금 대출의 부담을 완화시켜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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