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하버보드도 폭발, 소비자들 불안..

Date: Feb 23, 2017

노트북,하버보드도   폭발,   소비자들 불안..

최근  노트북의  배터리까지  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라  소비자들이  불안해하고있습니다.

남학생  두명이  TV를  보던중  충전중이던  노트북에서  갑자기  불꽃이  치솟아  화들짝  놀랍니다

충전기를  뽑은뒤    노트북을  식히려고  옮겨놓지만   3분뒤  또다시  화염이  뿜어져 나옵니다.

노트북에선  두번의  폭발이  더  발생하고,  소화기로  불을 끄려고 시도한뒤에도   폭발이 잇어졌습니다.

이 제품은  4년전   구입한   리튬이온 배터리가 사용된  델  랩탑으로,   델은  해당제품의  원인을  조사중이라  밝혔습니다.

컴퓨터  제조업체  델사는  지난  2006년  폭발위험으로  4백만개의  배터리를  리콜  조치한바  있어  설계상의  문제일  가능성도  제기되고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사용자의  실수로  충격과  과부하가  걸릴경우  폭발위험이  커집니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전자제품업체인  휴렛 패커드사도  폭발과  화재위험이  있다며  10만개의  노트북  배터리를  리콜  조치했습니다.

그외  하버보드에서도  리튬이온 배터리의  폭발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전문가는  충전이  끝나면  바로  코드에서  제거하고,  침대나  카우치등  위에서  충전을  피해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하라고  조언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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