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종합학교’ 설립기금 골프대회 열려

Date: Jun 11, 2018

‘내일로 종합학교’ 설립기금 골프대회 열려

메릴랜드 총한인회가 락빌에 위치한 ‘레드 게이트 골프코스’에서 ‘내일로 종합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궂은 날씨 속에 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난히 마쳤으며, 메릴랜드 뿐만 아니아 워싱턴 DC와 버지니아 주에서도 한인들이 관심을 보이며 힘을 보탰습니다.

김인덕 회장은 “한달 가량 준비해 치른 오늘 행사에 많은 분들과 업체들이 참가 내지는 후원해주고, 비가 오락가락 했는데도 끝까지 함께 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내일로 종합학교’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스트로크 방식을 적용해 샷건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챔피언조와 일반조, 그리고 여성조의 상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품이 주어졌는데, 영예의 메달리스트에는 72타를 친 이광운 씨가 차지했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