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과 한국의 장래’ 동포간담회 열려

Date: May 04, 2018

‘남북정상회담과 한국의 장래’ 동포간담회 열려

‘원 코리아’가 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 이동복 공동대표와 김석우 운영위원장을 초청해강연회를 겸한 동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한반도 정세의 위기성을 알리고 위기에서 벗어나 안정을 찾기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인사회 보수성향의 리더 다수가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김석우 대한민국 수로 비상국민회의 운영위원장]

간담회에 앞서 류재풍 ‘원 코리아’ 대표는 최근 한반도는 북한 핵문제를 둘러싸고 걷잡을 수 없는 혼란 속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상회복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동복 공동대표와 김석우 운영위원장은 ‘남북 정상회담과 대한민국의 장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한인들은 현재 전개되고 있는 한반도의 불안한 정세를 공감하는 동시에 새로운 안정과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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