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 총영사, 기자클럽과 간담회 가져

Date: Jun 05, 2017

김동기 총영사, 기자클럽과 간담회 가져

김동기 총영사는 기자클럽과 간담회를 통해 한인사회를 위한 공공재 창출과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한인 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정치력 신장, 그리고 영사민원서비스 강화 등 한인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사업들에 주력하겠다는 설명입니다.

김동기 총영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불체자 단속 등 강경해지는 이민정책과 관련해 한인 등 재외국민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민국의 정책을 파악하고 불체자 단속으로 적발된 한인들의 영사접견권 홍보 강화, 그리고 유간 당국과의 협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김 총영사는 한인들이 주류사회 선거에도 적극 참여해 한인들의 목소리를 높혀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선 표정화, 김하늬 영사가 올해 상반기 영사업무처리 실적과 하반기 영사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영사관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31일 현재까지 처리한 민원은 총 1만1271건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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