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트럼프 반이민행정명령에 반기

Date: Feb 06, 2017

글로벌 기업,  트럼프  반이민행정명령에  반기

구글, 스타벅스등  글로벌  기업들이   트럼프대통령의  반이민행정명령  서명에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스타벅스측은   기부와 난민 1만명을  고용선언과  구글도  이민자와  난민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혀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행정명령에  반대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잇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구글은  이민자와  난민구호기금  조성을  위해   직원들이  기부한  금액에  매칭펀드를  적용했습니다.

적용된  400만달러는   시민자유연맹,  이민자 법률지원센터,  국제구호위원회, 유엔난민기구  4개 단체에  기부됐습니다.

스타벅스 의    CEO 하워드 슐츠도    앞으로  5년간  전세계  난민  1만명을  채용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제너럴 일렉트릭  CEO도   새로운  행정부와  의회에  우리  목소리를  전달하고,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할것이라며   트럼프  정책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제너럴 일렉트릭과   JP 모건 체이스  등    행정명령에  영향을  받을수  있는  임직원들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넥플릭스,  테슬라등   글로벌기업들도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을  거세게  비난한  바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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