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리스크 다시부각

Date: Feb 07, 2017

글로벌  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리스크  다시부각

금융시장이  트럼프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1주일새  다우지수  급락세로  반전,   오늘  다시  소폭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지난주   사상최고   2만선을  돌파했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발언으로  경제 정책에  대한  기대가  줄면서  투자심리가  급속히  냉각된 분위깁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피터 나바로  백악관   국가 무역위원회  위원장이   중국과  일본, 독일을  겨냥해   환율전쟁을  선포하자  통화가치는  급등락했습니다.

또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지난해  대선일  직전  수준으로  되돌아가기도했습니다.

1월전체로는  2.6% 하락하며   지난해  3월 이후  월간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나,  고용호조에  힘입어  소폭  반등을  보였습니다.

월가의  한  외화 전문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  달러강세의  원인이  교역국의  환율조작에  있으며,  이로인해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증가,  일자리 감소와  저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인식이  달러 약세를  부추겼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상승세를 보였고,  금값은  0.50%  하락했습니다.

한편  CNBC방송은    월가 이코노미스트 를  대상으로한   설문조사결과에서    51%가  보호무역주의를  미국  경제성장의  최대  위협으로  꼽았으며,  트럼프의  반 이민 행정명령  서명과  보호무역주의  정책이  본격화되 면서  투자심리가   당분간   위축될것으로  전망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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