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반격 , 트럼프 새정부 인준 속도 낸다

Date: Jan 27, 2017

공화당반격 , 트럼프 새정부  인준  속도 낸다

지난 20일  트럼프가  공식  취임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내각 지명자중  인준을  받은  내정자는  존켈리  국토안보장관과  제임스 메티스  국방장관  2명뿐입니다.

15개  부처  장관과  상원검증절차  필요한  22명의  내각지명자중    취임식이전  7명을  인준을  목표로  두었으나   크게 못미치는  숫자입니다.

이에  공화당의  거센 반발로  민주당의원들의  반대  발언을  무시하고  인준과정에  박 차를  가할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중앙정보국  국장  내정자는 지난  20일  인준표결이  진행될계획이었으나  민주당의원 3명의 반대로  오늘까지  보류했었습니다.

한편, 트럼프대통령은  취임식 다음날  행선지를   중앙정보국 CIA  본부를  찾아가   화해의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러시아의  대선 개입여부로   틀어진 CIA와의  관계를  회복하려는것으로  해석했고,   정부는  충분한  지원을  아낌없이  할것이라  약속햇습니다.

CNN은  마이크  폼페오  내정자가  지난주  상원에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서  테러 용의자에  대해  물고문을  동원할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폼페오 내정자는  과거  물고문을  포함한  포로  심문기법강화를  옹호하는  인물이었으나,  상원청문회에서  고문에  반대하는 쪽으로  돌아섰고  ,현재  CIA국장으로 임명될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한편, 존켈리  국토안보부 장관, 제프세션스  법무부 장관내정자는  물고문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거리를  두고   명백히  부적절하며  불법이라고  강조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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