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급증,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

Date: Feb 28, 2017

가계부채 급증,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

가계부채가  2천 260억 달러가    크게  늘어나   글로벌  금융위기때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의  가계 부채  잔액이    약  12조6천억달러에  이른다며,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발발당시와  비교하면  불과   990억 달러  모자라는  수준이라  밝혔습니다.

가계부채가  크게  증가한  이유는   학자금  대출과  자동차  담보대출이  증가 한것ㅇ으로  지적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통계에는  물가상승률이  고려되지  않아    잔액 으로  단순비교는  어렵습니다.

또한  가계부채  부문별중   주택담보 대출은  계속  감소하는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규 주택 담보대출과   서브프라임신용자  대출도  크게  줄어     작년말  기준으로  신규 서브프라임모기지대출도  2007년보다  80%이상  낮게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학자금, 오토론이  증가하면서  전체  가계부채  잔액이  늘어나고있습니다.

계속되는  학비 상승에  따라  10년전보다  두배 이상  부채가  늘어났고,    자동차 담보대출이  증가한것은  금리가  낮은이유도  있지만  신용도가  낮은  사람도 쉽게 이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지난해  연체율이 4.8%를   기록하며,   크게  개선돼  글로벌  금융 위기  가능성은  크지  않을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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