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메트로시티은행, 애난데일 지점 오픈행사 성황

메트로 시티은행 애난데일 지점이 어제 버지니아 주의 두번째 지점 오프닝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오전 열린 개점 및 리본커팅식에는 백낙영 이사장 등 은행 관계자들과 데이브 마스덴 버지니아 상원의원, 마크 김 버지니아 하원의원, 그리고 김동기 총영사 등도 참석했습니다.

버지니아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일정 확정

제17대 버지니아 한인회장 선거가 오는 11월 30일 금요일에 치러집니다. 후보 등록은 10월 초 시작돼 10월 30일 오후 5시에 마감됩니다.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어제 첫 모임을 열고 선거 시행규칙과 선거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한인회장 후보 자격은 35세 이상의 버지니아 주 거주자로 6년 이상 정회원의 자격을 유지했어야만 합니다.

메릴랜드주 의약품 유통센터서 총격 사건…4명 사망

볼티모어 북동쪽에 위치한 하포트 카운티에서 어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류 언론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9시쯤 의약품 체인점인 ‘라이트 에이드’ 유통센터에서 일어났습니다. 총격범은 이 유통센터에서 임시직으로 일하는 20대의 여성 ‘스노치아 모즐리’로 전해졌는데, 목격자에 의하면 범인은 출근한 뒤 갑자기 건물 안팎을 돌아다니며 권총을 난사했습니다.

아이폰 XS, 오늘부터 1차 출시국 발매… 오전부터 구매고객 몰려

아이폰 XS 출시 이후 오늘부터 국내를 비롯한 1차 출시국에서 신제품이 전격 발매됐습니다. 이에, 1차 출시국 애플 스토어 앞은 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는데, 워싱턴 조지타운 애플 스토어 앞에서도 오늘 아침부터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라우던 카운티, 노던버지니아서 ‘가장 낮은 범죄율’ 기록

메트로폴리탄 워싱턴 정부 의원회의 연간 범죄율 보고서에 따르면 버지니아 라우던 카운티가 노던버지니아 지역에서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우던 카운티는 지난 2012년 이후부터 범죄율이 19%이상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연간보고서는 자살율, 가중폭행, 강간, 절도 등의 범죄를 기준으로 조사했습니다.

난민수용 쿼터 1만5000명 축소…탈북자 큰 영향

국무부는 2019 회계연도에 난민 수용 상한을 3만명으로 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년인 2018년 회계연도에서 난민 쿼터를 4민 5000명으로 줄인데 이어 이번에 또 다시 3만명으로 축소를 한 것입니다. 이는 연방 정부의 난민 프로그램이 시작된 1980년 이후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대마초 일반화…코카콜라, 마리화나 성분 포함시킨 음료 개발중

애틀랜타에 본사가 있는 코카콜라가 마리화나 제조업체인 오로라 캐너비스 마리화나 주입 음료를 개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CNBC가 어제 전했습니다. CNBC는 한 캐나다 매체를 인용해 코카콜라와 오로라 캐비너스가 염증, 통증, 경련 등에 작용하는 일종의 건강음료 개발을 논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버지니아 남녀 임금격차 21%...50개주 중 23위 기록

연방 인구조사국 센서스가 최근 발표한 전국 남녀 임금 격차에 따르면 워싱턴 DC와 캘리포니아는 남성 임금 대비 여성의 임금 비율이 89%를 차지해 전국에서 남녀 임금 격차가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워싱턴 DC 남성 한 명이 1달러를 벌때 여성은 이보다 적은 89센트를 벌어들인다는 것으로 전국 평균격차 20%와 비교하면 9%나 낮은 수치입니다.

DC, 늘어나는 일자리와 비례하며 주택 문제 커질 듯

2045년까지 디씨 지역은 990,000개의 새로운 직업들을 늘릴 계획이지만, 주택 신축 압력 없이는 신규 고용자들이 거주 문제를 겪게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워싱턴 정부의원회의 예측에 따르면 지역의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2045년까지 최소 100,000만 채의 주택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품의약국 전자담배 판매금지 나서

FDA 관게자는 우리가 당면한 뚜렷한 위험을 막기 위해 우리는 전자담배 정책 가운데 일부를 수정해야 한다며 향기나는 전자담배를 시장에서 즉각 빼내는 것까지 가능한 정책 수정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DA는 대형 전자담배 제조업체에 대해 승인 시한을 오는 2022년까지 연장해준 기존 정책도 재검토할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워싱턴에서 첫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탄생

워싱턴 지역에서 처음으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발표된 미슐랭 가이드 워싱턴 디씨 2019에 따르면 더 인 앳 리틀 워싱턴 (The Inn at Little Washington) 이 미슐랭 3스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메릴랜드 대학교, 학생들 피로돕는 캡슐형 ‘낮잠 포드’ 설치해

바쁜 일상으로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건강한 생활을 위해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메릴랜드 대학교는 시험기간과 취업준비에 지친 학생들의 피로와 스트레스에 도움이 되고자 캡슐 모양의 낮잠 포드를 설치했습니다.